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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에스테틱 > 계절별관리  
 
 

봄에는 일교차가 심해져 땀과 기름의 분비가 일정치 않아 피부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가
되며 봄볕으로 날씨가 풀리면서 피지 분비가 증가하기 시작한다.
특히 T-ZONE 부위를 중심으로 번들거림이 심해지고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져 뾰루지,
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 것이다.
이럴 땐 피부 청결이 우선으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클린싱제를 이용하여
색조화장을 지워준 후 미용비누나 폼 클린싱을 이용해 완벽한 이중 세안을 해준다.

봄볕의 강한 자외선이 피부에 갑자기 닿게 되면 민감한 반응이 나타나기 쉬우
므로 3~4월 경은 특히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더불어 기미, 주근깨, 잔주름 등이 두드러져 보이며 일광에 의해 피부가 근질
근질한 경우가 있으므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여 주는 것이 좋다.

 

과다한 땀과 피지, 메이크업이 뒤섞여 피부가 불결해지고 트러블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피부 청결에 유의하여야 하나 너무 잦은 세안은 오히려 피부를 자극하고 피부에 꼭 필요한 피지까지 제거하므로 좋지 않다. 오일프리나 산뜻한 타입의 클린싱을 이용하여 메이크업을 제거하고 마일드한 세안제로 완벽한 이중 세안을 해주어, 땀(염분)으로 인해 깨지기 쉬운 피부 밸런스를 정상으로 유지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강한 햇볕으로 인해 일광 화상을 입었거나 피부가 붉게 달아오른 경우 차가운 화장수나 수렴 화장수를 퍼프에 적셔 패팅하거나 타월을 이용해 냉찜질을 해 준다.
화장수의 보습성분이 피부에 스며들어 달아오른 부위를 식혀주며 건조해진 부위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한다.
더불어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의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여름철 피부를 보호하는 중요한 일임을 잊지 않도록 한다.

 

건조한 가을에는 세안 후 바로 피부 당김이 느껴지고 심할 경우 따끔거리기도 하는데, 물세안 시 세안제를 손에서 충분히 거품을 내어 얼굴을 감싸듯이 문질러 주도록 한다.
비누기가 남아 있으면 피부 건조 현상을 일으키므로 마지막 헹굼은 여러 번 해주는 것이 좋다.
이 때 물의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고 미지근한 정도로 하여 헹구어 준 후 타올로 가볍게 물기를 눌러 닦아주면 된다.
외부 건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피부 건조가 시작되는 세안 후 바로 스킨, 로션을 바르는 것이 좋으며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 수분 함량이 많은 영양크림 및 엣센스를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유분이 많은 영양크림을 바르면 과도한 유분기로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이 때는 얇게 펴발라 주는 것이 좋다.

 
정기적인 맛사지와 팩을 이용하여 둔화된 피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묵은 각질도 함께 자연스럽게 탈락시켜 주어 투명하고 부드러운 피부톤을 유지하도록 한다.
맛사지나 팩 사용 전 스팀타올을 이용하여 피부 모공을 열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겨울철에는 뜨거운 물로 세안하기 쉬운데 이것은 꼭 필요한 피지까지 제거하여 피부를 거칠게 하므로 36~37。C 정도의 따뜻한 물로 세안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특히 피지선이 없는 눈가와 입술을 비롯한 입주위가 더욱 건조해지기 쉬운데 이럴 때일수록 아이크림, 아이센스를 아침, 저녁 꼼꼼히 발라주어 잔주름과 건조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클린싱 단계에서부터 기초 제품을 단계별로 꾸준히 사용하여 추운 계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어야 차가운 날씨로 인한 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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