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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질환치료 > 아토피피부염  
 
 
아토피(atopy)란 용어는 "이상한" 또는 "부적절한"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그 원인을 아직까지 확실하게 규명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증상도 피부건조, 습진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되는 대표적인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 소인(알레르기 체질)은 유전되어
가족적으로 나타나며 이것에 기인한 알레르기 질환으로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천식,알레르기성 결막염, 아토피성 두드러기 등이 있으며,
이들 질환은 단독 또는 여러 질환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의 정확한 유전 양식은 아직 확실치 않으나 환자 가족의 약 50% 이상에서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유전적인 요인이 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또한 환자가 일상의 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집 먼지, 진드기, 동물의 털, 꽃가루, 세균이나 바이러스나 진균류 등의 감염, 정서적 요인 등의 다양한 환경적 요인도 아토피 피부염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환자의 연령에 따라 비교적 특징적인 양상을 보여 이를 유아기, 소아기, 사춘기 및 성인기 등의 3시기로 나눕니다. 생후 3개월부터 2세까지의 유아기 아토피 피부염은 주로 머리, 얼굴, 몸통 부위에 붉고, 습하고 기름지고 딱지를 형성하는 병변으로 나타나며 3세 이후에서 사춘기 전까지의 소아기 아토피 피부염은 얼굴보다는 팔, 다리, 손목이나 발목 등 접히는 부위의 피부가 건조하고 두터워지며 눈 주위의 홍반, 귀 주위 피부의 균열, 손이나 발의 습진도 흔히 동반됩니다. 성인기에는 대체로 호전되어 약 30-40%정도가 외관상으로는 피부염을 나타내지 않으며 나머지에 서는 피부건조, 자극성 물질에 의한 피부자극이 있으면 주부습진이나 가려움증등 중증의 피부염 많은 약제사용 및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정도로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토피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는 없으므로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는 환자의 연령,소양증 및 증상에 따서 달라집니다.

높은 실내 온도, 과도한 비누 사용이나 잦은 목욕, 수영, 건조한 피부 상태, 사우나, 때밀이, 심한 운동이나 과다한 땀의 분비, 모직이나 자극성 직물에 의한 피부 자극, 피부를 긁거나 자극을 주는 행동, 꽃가루, 집 먼지, 진드기, 동물의 털, 음식물 약물, 자극성 화학물질, 정신적 스트레스, 세균성 및 피부질환, 감기 등은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피부에 축적된 땀, 자극성 물질 등을 제거하기 위해 적절한 목욕이 필요합니다. 따뜻한 물로 5분 정도 샤워하는데, 이 때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거나 때를 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샤워 후 피부 보습을 위해 바디 로션을 항상 바르는 것이 좋고, 그 위에 오일을 바르는 것은 좋으나 로션은 안 바르고 오일만 바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피부염이 있는 부위에는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를 엷게 발라 줍니다
 
물기를 유지
  피부가 지방이나 기름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수분을 유지못해서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피부 보습 치료 없이 손을 자주 씻거나 목욕을 자주 하고 때를 미는 행동 같은 것은 피해야 합니다. 목욕은 일차적으로 피부에 축척된 땀, 자극성 물질, 알레르기, 유발물질, 포도상구균 등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건조한 피부를 좋게하기 위해 피부에 수분을 추가해주고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지나 기름이 포함된 물질을 이용합니다

타르제제
  가공치 않은 콜타르의 추출물이나 타르는 도포하는 스테로이드의 필요양을 감소시키며 5% LCD( Liquor carbonis detergens)는 Aquaphor 같은 크림으로 미용특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타르젤제품( Estar Gel, Psorigel)은 알코올 성분이 있어 이미 빨갛고 염증이 있는 부위에 화상이나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피부윤활제 사용후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바르는 스테로이드 제제
  크림이나 연고 같이 국소적인 사용은 염증이나 가려움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며 스테로이드 도포는 피부에서 잘 흡수되도록 목욕직후에 충분히 흠뿍적신 후에 사용합니다.
안면부, 성기부, 간찰부에는 저역가 제제의 사용을 권장하고 체간이나 만성 태선화 병변에 장기간 사용시에는 중역가 제제, 최고 역가의 제제는 단기간 사용해야 합니다. 병변의 특성에 따라 제제를 선택해야 하는데 건조하거나 만성 태선화 병변에는 연고나 크린제제를 ,삼출성이거나 병변이 전신에 퍼져 있는 경우에는 로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르는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은 제제의 역가, 사용기간에 따라 발생할수 있으며 피부가 얇아지고 (위축) 피부의 색깔이 변화(탈색)나 발진이 생길수 있으며 전신 부작용으로는장기간 많은 양을 사용 했을때 부신기능이 억제될 수도 있습니다.

먹는 스테로이드제제
  환자가 급성 악화를 보이는 경우에만 일시적으로 사용후 끊습니다.

광선치료(자외선 치료)
  자외선(UVB나 PUVA)요법은 다른 치료에 잘 듣지않는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자외선은 1주에 3-4회 필요하고 의사의 지시하에 사용해야 합니다.자외선의 급성 부작용은 햇볕의 화상, 가려움증 유발, 색소 침착등이고 장기간 치료시에는 피부의 조기 노화와 암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항생제
  국소용 항균제 Mupurocin은 피부로 거의 흡수가 되지 않으며 내성균이 잘생기지 않아 피부 표면에 존재하는 세균을 줄여 피부증상을 경감시켜 증상을 완화합니다.

항 소양제(가려움증 치료)
   
면역억제제
   
생체반응 조절제
   
면역치료: 정맥내 면역글로부린 주사하는 방법
   
Phosphodiesterase(PDE)억제제
  피부염의 치료를 위해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를 바르는 것은 아토피 피부염 치료의 기본입니다. 다만, 환자의 연령, 피부염의 심한 정도, 병변의 부위 등을 고려하여 스테로이드제제의 강도를 결정하고 피부염이 좋아짐에 따라 점차 약한 스테로이드 제제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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